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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주군/울산테크노파크, 울주 스마트팜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 박차(최초보도일 : 2025. 4. 10)
작성자 홍보담당자 작성일 25-04-14 조회수 405
내용

울주군/울산테크노파크, 울주 스마트팜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 박차

  • 스마트 농업인에게 매력적인 도시 울주군 -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이하, 울산TP)가 울주 스마트팜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청년 농부들의 지역 정착을 성공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울산TP는 울주군 1단계 스마트팜(‘20~’24) 사업을 통해 총 29개소의 스마트팜 설비를 보급하여 울주군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을 향상하는데 힘써 왔다.

주목할 점은 2024년에 스마트팜 설비를 지원받은 9개 농가 중 6개 농가가 40대 이하 청년 농업인이란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청년 후계농으로 사전에 충분한 교육과 준비를 바탕으로 스마트팜 설비 측면에서도 ICT 기술이 적용된 폴리카보네이트 스마트 온실, 폐태양광패널 활용 유리온실, 사계절 딸기용 수직농장을 구축하는 등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청년 농업기업 중 아워즈팜과 어핀은 부가가치가 높은 사계절 딸기 생산에 성공하여 이미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중 2023년에 창업한 어핀은 첫해 매출액이 2천만원에 불과했으나, 울주군과 울산테크노파크의 기술개발, 스케일업 지원 등을 통해 2024년에는 매출액이 약 3.8억원으로 급성장 했다. 그리고 사업확장을 위해 웅촌면에 3,144m2의 부지를 구입완료 하였으며, 25년 상반기 중 스마트팜 설비가 완공되어 운영되면 딸기 판매수익으로만 연간 약 4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한편, 울산TP는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울주군에 정착할 수 있게 분기별 네트워크 데이를 통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현장 전문가 파견 및 지역 유관기관 사업 매칭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도농복합지역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정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농림축산식품부의 제1차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2025~2029)에 발맞춰 지역 내 청년들이 농업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정착할 수 있게 맞춤형 정책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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